AI 에이전트를 위한 상호작용 설계 / 사회적 프로토콜 / 2026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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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AI가 우리를 대신해 행동합니다.무엇이 예의에 맞을까요?

59.4370°N / 24.7536°E ↔ 22.9999°N / 120.2269°E

Proxy Society는 사람을 대신해 행동하는 AI 에이전트의 사회적 규칙을 연구하는 에스토니아의 독립 비영리 연구·디자인 단체입니다.

대리 참여 / 신호 경로TRACE_ID: PS-2026-001
01당신뜻 / 가치 / 맥락
위임
02AI 에이전트위임 / 대리
행동
03사회사람 / 기관 / 에이전트
프로토콜 동향
권한개입 사실 공개상호성주의맥락사람에게 돌려주기다원성책임

변화 / 001

상호작용 설계는 사람이 컴퓨터에 어떤 행동을 할 때 일어나는 일을 설계해 왔습니다.

에이전트를 위한 상호작용 설계는 컴퓨터가 사람을 대신해 행동하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묻습니다.

AI 예절 / 현장 노트 001

내 에이전트가 이 일을 해도 될까요?

예절은 더 깊은 문제로 들어가는 공개적인 입구입니다. 행동의 사회적 의미를 바꾸지 않고 무엇을 위임할 수 있을까요?

사회적 정당성 점검MODE: HUMAN_PROXY / v0.1
위임 가능개입 사실 공개: 보통 낮음

내 에이전트가 내가 쓰는 서비스 80곳에 GDPR 데이터 열람 요청을 보냅니다.

문구가 곧 사회적 의미는 아닙니다. 권한을 부여한 도구로 공식적인 권리를 행사하는 일입니다.

인간적 의미012
타인에게 요구하는 주의028
권한 / 약속035
작업 원칙에이전트가 요청을 정확히 대변한다면 행정 업무는 자유롭게 위임하세요.

첫 번째 규범

다른 사람의 20분을 쓰게 하면서 내 30초를 아끼지 마세요.

과거의 사회적 신호보낸 노력 ≈ 받은 노력

소통은 발신자가 얼마나 주의를 기울였는지 대략 보여주곤 했습니다.

에이전트의 비대칭보낸 노력 ≪ 요구한 노력

에이전트는 거의 비용 없이 매끄러운 메시지를 만들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실제로 상당한 주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작업용 프로토콜 / 초안 0.1

대리인을 통한 참여의 여섯 원칙

명령이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사람을 대리하는 기계가 인간의 참여를 조용히 비워내지 않도록 하기 위한 초기 프로토콜입니다.

01

효율보다 의미를 먼저

노력, 주의, 개인적 성찰이 그 행동이 전하는 의미에 포함되는지 물어보세요.

02

주의 비용을 남에게 넘기지 않기

내 시간을 몇 초 아낀다고 다른 사람에게 몇 분의 읽기, 걸러내기, 감정노동을 떠넘겨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03

권한에는 경계가 필요합니다

약속, 구매, 협상, 확약을 할 수 있는 에이전트에는 명확한 위임, 한계, 사람에게 돌아가는 경로가 필요합니다.

04

영향에 비례해 개입 사실 알리기

상대가 에이전트의 개입을 알았을 때 행동을 더 크게 바꿀수록 그 사실을 공개해야 할 이유도 커집니다.

05

맥락의 다원성 지키기

삶의 한 부분에 접근할 수 있다고 그 사람의 모든 정체성, 관계, 공동체에 대한 권한을 얻는 것은 아닙니다.

06

사람에게 실질적으로 돌려주기

어떤 행동은 승인만 받아서는 안 됩니다. 그 행동을 직접 이끄는 역할과 책임을 사람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위임의 범위

행정은 위임하세요. 관계를 위임할 때는 신중하세요.

더 자율적으로더 인간이 직접
GDPR일정 잡기고객 지원협상인맥 형성사과애도

사례 연구 001 / GREEN FILTER

첫 실험부터 이미 위임의 문제였습니다.

Green Filter는 청년들이 구매, 저축, 투자에서 더 나은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 금융 AI 동반자로 시작했습니다. AI가 조언을 넘어 사람을 대신해 행동하게 되었을 때 더 깊은 설계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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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AI가 행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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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Proxy Society

소프트웨어가 우리 이름으로 무엇을 결정하고, 전하고, 하도록 허용해야 할까요?

관련된 생각 / PLURALITY

다원적인 사회에는 다양한 에이전트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Plurality는 기술이 사회적 차이를 넘어 협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묻습니다. Proxy Society는 질문을 더합니다. 사람들이 인공 대리인을 통해 점점 더 많이 참여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하나의 범용 에이전트가 직장에서의 나, 친구로서의 나, 시민으로서의 나, 사적인 나를 하나의 계산적 정체성으로 납작하게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맥락은 인간의 행위 주체성을 이루는 일부입니다.

문화 실험실 / 영화 모임

새 프로그램 / 준비 중

AI가 우리 대신 만들 때 누가 영화의 창작자일까요?

VARI는 Proxy Society의 실험적인 영화 모임입니다. 단편영화를 상영하고 창작 과정을 열어 보며 인간의 의도와 생성된 이미지 사이를 탐구합니다.

VARI 영화 모임 살펴보기

지적 계보

챗봇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Proxy Society는 상호작용 설계, 커뮤니케이션 연구, 기술철학, 다원주의, 새롭게 형성되는 에이전트 표준이 만나는 곳에 있습니다.

읽는 방법 / 추적 방식

생각의 계보이며 각 지점이 바로 다음 지점에 직접 영향을 줬다는 주장이 아닙니다. 표시는 개념적 선조, ‘대리사회’의 직접 사용, AI 위임을 둘러싼 후대의 수렴을 구분합니다.

011976
논문 / 위임 이론

Theory of the Firm: Managerial Behavior, Agency Costs and Ownership Structure

Michael C. Jensen + William H. Meckling

대리인 이론은 오래된 사회적 문제를 정식화합니다. 본인이 대리인에게 자신을 대신해 행동할 권한을 주면, 이후 불일치, 감시, 책임을 관리할 방법이 필요합니다.

021993
논문 / 소프트웨어 에이전트

Software Agents: Completing Patterns and Constructing User Interfaces

J. C. Schlimmer + L. A. Hermens

학습하는 에이전트가 인터페이스 뒤에서 사용자를 대신해 행동합니다. 위임된 행동은 오늘날의 비서라는 비유보다 먼저 등장했습니다.

031994
논문 / 간접 관리

Agents that Reduce Work and Information Overload

Pattie Maes

상호작용은 소프트웨어에 매 단계를 지시하는 방식에서 인터페이스 에이전트가 선호를 배우고 사용자를 대신해 일을 하도록 맡기는 방식으로 옮겨갑니다.

041994
논문 / 에이전트 사회

Software Agents

Michael R. Genesereth + Steven P. Ketchpel

에이전트는 서로 소통하고 상호운용하는 소프트웨어 행위자가 됩니다. 오늘날 에이전트 간 사회적 관계의 기술적 선조입니다.

051995
인터뷰 / 대중의 상상

Agent of Change

Pattie Maes / WIRED

위임은 보편적인 설계 질문이 됩니다. 얼마나 자율성을 줄지, 어떤 실수를 감수할지, 언제 사람이 일을 직접 맡아야 할지의 문제입니다.

062000
논문 / 사회적 기반

Social Translucence

Thomas Erickson + Wendy A. Kellogg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연구는 가시성, 인식, 책임을 원활한 온라인 사회적 행동의 기반으로 봅니다. 예절에는 사회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정보가 필요합니다.

072007
논문 / 사회적 대리

‘Social’ systems: Designing digital systems that support social intelligence

Thomas Erickson

사회적 대리는 참여자와 활동을 보이게 하여 온라인 집단이 서로를 인식하고 인터페이스를 통해 규범을 조율하도록 합니다.

082013
논문 / 대리를 통한 행위 주체성

Proxy Agency in Collective Action

Kirk Ludwig

대변인의 행동이 더 큰 집단의 행동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권한 부여는 한 행위자의 행동을 다른 사람에게 사회적으로 귀속시킵니다.

092015
철학 / 대리 문화

A Proxy Culture

Luciano Floridi

대리는 철학적 관계가 됩니다. 어떤 것은 다른 것을 나타내면서 동시에 대신할 수 있습니다. Floridi는 성숙한 정보사회가 대리와 상호작용의 문화로 변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102016
책 / 대리사회 / 직접 사용된 용어

대리사회: 타인의 공간에서 통제되는 행동과 언어들

김민섭 / Kim Min-seop

한국어 ‘대리사회’는 사람들이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행동하고 말하고 생각하기보다 타인과 제도의 욕망을 점점 더 많이 수행하는 사회를 가리킵니다.

112017
영상 / 매체를 통한 전달

당신도 대리인간 입니까? (feat. 대리사회)

책그림

이 생각은 사회비평에서 대중적인 해설 매체로 옮겨갑니다. 질문은 개인적인 것이 됩니다. 우리는 대리인간이 되어가는 걸까요?

122023
논문 / 디지털 대리

Avatars as Proxies

Paula Sweeney

Floridi의 대리 관계를 디지털 대리자에 적용하여, 사람과 그를 대신하는 것 사이의 관계에 정체성, 의무, 책임을 가져옵니다.

132020년대
영상 / AI + 대리사회

인공지능과 대리사회

한국의 교육 매체

이 표현은 AI 의존과 의사결정에 직접 적용됩니다. AI가 우리 대신 생각하거나 선택한다면 그 결정은 여전히 우리의 것일까요?

142025
논문 / 권한을 부여받은 AI

Authenticated Delegation and Authorized AI Agents

Tobin South et al.

위임이 기술적 기반이 됩니다. 에이전트가 누구를 대신하는지, 어떤 권한을 받았는지, 그 권한을 어떻게 제한하고 감사하는지 보여주는 검증 가능한 연결이 필요합니다.

152026
논문 / 위임된 행위 주체성

Delegated agency and moral responsibility in artificial intelligence

Petar Radanliev

AI 윤리를 위임된 도덕적 권한을 중심으로 다시 봅니다. 인공 시스템이 행동할 수 있어도 책임이 기계 안으로 사라질 수는 없습니다.

162026
사전 공개 논문 / 살펴볼 수 있는 위임

Identity Is Not Personhood

Anton Sokolov

에스토니아 AI-isikukood 논의는 기계의 신원과 법인격을 구분합니다. 책임의 대상은 범위가 한정되고 철회 가능하며 근거를 재구성할 수 있는 위임이 됩니다.

172026
표준 / 현재의 거버넌스

AI Agent Standards Initiative

NIST

에이전트의 신원, 권한 부여, 상호운용성, 책임이 표준으로 구체화되기 시작합니다. 사회적 예절이 정해지기 전에 기술적 기반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18지금
열린 연구 / PROXY SOCIETY

위임된 행동에서 대리인을 통한 참여로

Proxy Society

열린 질문은 소프트웨어가 우리 대신 행동할 수 있는지에 그치지 않습니다. 위임된 행동이 일상적인 사회 조건이 될 때 사람, 에이전트, 기관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묻습니다.

연구 과제

경험적 연구로 이어갈 가치가 있는 질문들.

Q01AI의 도움이 언제 사회적 기만이 될까요?

Q02노력 자체가 메시지의 일부가 되는 때는 언제일까요?

Q03에이전트는 언제 자신의 정체를 밝혀야 할까요?

Q04내 자동화는 당신의 주의를 얼마나 요구해도 될까요?

Q05법적 권리가 제품 인터페이스에 없는 접근 경로를 만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Q06어떤 약속에는 사람의 명시적인 권한 부여가 필요할까요?

Q07위임 규범은 문화마다 어떻게 다를까요?

Q08에이전트가 관계의 가치를 떨어뜨리지 않고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Q09내 에이전트가 당신의 에이전트를 만나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

PROXY SOCIETY / 열린 대화

모든 사람이 에이전트를 갖는 세계의 사회적 기반.

AI 예절, 대리인을 통한 참여, 사람을 대신해 행동하는 기계를 위한 상호작용 설계를 연구합니다.

hello@proxysociety.org